혹한의 리쿠베쓰에서 얼음과 불꽃, 불꽃놀이가 만나는 겨울 축제
리쿠베쓰 시바레 페스티벌
Rikubetsu Shibare Festival
2026년 리쿠베쓰 시바레 페스티벌 행사가 종료되었습니다.
축제 개최 정보
EVENT INFORMATION- 개최일
- 2026/02/07 〜 2026/02/08종료
- 개최 시기 / 빈도
- 한 해 중 가장 추운 계절
- 개최 장소
- 리쿠베쓰초 이벤트 광장
- 지역
- 홋카이도・리쿠베쓰초(도쿄에서 약 1시간 30분–2시간 · 비행시간만)도도부현의 주요 역·공항까지의 대략적인 시간이며 행사장까지의 시간은 아닙니다. 공항 이동·탑승 수속·도착 후 이동은 별도이며, 외곽 지역과 섬은 더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 최종 업데이트
- 2026/10/22
일본에서도 손꼽히는 추위로 유명한 리쿠베쓰초에서, 혹독한 겨울을 일부러 즐기자는 발상으로 탄생한 축제입니다. 얼음 가마쿠라에서의 내한 체험과 ‘생명의 불’, 겨울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놀이가 리쿠베쓰만의 풍경을 만들어 냅니다.
리쿠베쓰 시바레 페스티벌 소개
리쿠베쓰 시바레 페스티벌은 일본에서도 손꼽히는 추위로 유명한 리쿠베쓰초에서, 한 해 중 가장 추운 계절에 열리는 겨울 행사입니다.
1982년 시작 이래 혹독한 추위를 오히려 즐기자는 역발상으로 탄생한 축제로 사랑받아 왔습니다.
맑게 갠 겨울 하늘과 매서운 냉기에 둘러싸여 보내는 시간 그 자체가 리쿠베쓰만의 체험이 됩니다.
축제의 볼거리
명물은 ‘벌룬 맨션’이라 불리는 얼음 가마쿠라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인간 내한 테스트’입니다.
행사장 중앙에서는 거대한 캠프파이어 ‘생명의 불’이 타오르며 겨울밤에 온기를 전합니다.
밤하늘을 수놓는 ‘시바레 불꽃놀이’와 매점에서 피어오르는 김도 혹독한 추위와 대비되는 볼거리입니다.
혹한의 리쿠베쓰에서 얼음과 불꽃, 불꽃놀이가 만나는 겨울 축제
어떤 활동을 하나요?
축제에서는 얼음 가마쿠라 ‘벌룬 맨션’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인간 내한 테스트’가 열립니다.
밤에는 행사장 중앙의 ‘생명의 불’이 타오르며, 장작이 튀는 소리와 함께 겨울밤을 밝힙니다.
밤하늘에는 ‘시바레 불꽃놀이’가 펼쳐지고, 행사장에서는 매점에서 피어오르는 김 등 추위 속에서 즐기는 축제의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개최 장소·교통편
- 행사장·주소
리쿠베쓰초 이벤트 광장/홋카이도 아쇼로군 리쿠베쓰초 리쿠베쓰
- 자동차
도토 자동차도 아쇼로 IC에서 약 50분/메만베쓰 공항에서 약 70분
- 주차장
1,000대, 무료
주소 홋카이도 아쇼로군 리쿠베쓰초 리쿠베쓰
개최일·개최 시기
2026년 개최 안내(게시된 일정은 종료되었습니다)
2026년 안내에는 2월 7일부터 2월 8일까지 개최 기간이 설정되어 있었습니다.
숙박 시설·호텔 정보 PR
주변 숙박 시설을 표시합니다.
요금과 빈 객실은 조회 시점의 정보입니다. 연박 검색 요금은 첫날 숙박 요금만 표시합니다. 최종 요금과 행사장까지의 교통편은 예약처에서 확인해 주세요. 지역 검색 링크에서는 숙박 날짜를 지정해 주세요. 검색 범위: 홋카이도 / 리쿠베쓰초 중심부에서 반경 3km (행사장을 중심으로 검색하는 것은 아닙니다)
주변 관광 정보
주변 관광 명소로는 긴가노모리 천문대, 치미케ップ호, 온네토, 온네토 온천폭포, 메아칸다케, 오케크래프트센터 신린공예관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도로 휴게소로는 미치노에키 오로라타운 93 리쿠베쓰, 미치노에키 아이오이, 미치노에키 아쇼로 긴가홀 21 등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리쿠베쓰 시바레 페스티벌의 유래와 역사
리쿠베쓰 시바레 페스티벌은 1982년에 시작되었습니다.
일본에서도 손꼽히는 추위를 자랑하는 지역에서 혹독한 추위를 오히려 즐기자는 역발상으로 탄생한 행사입니다.
이후 일본에서 가장 추운 겨울 축제로 사랑받으며, 얼음 가마쿠라에서 보내는 행사와 ‘생명의 불’, ‘시바레 불꽃놀이’ 등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공식 정보
公式サイト:공식 사이트
리쿠베쓰 시바레 페스티벌 한눈에 보기
리쿠베쓰 시바레 페스티벌은 리쿠베쓰초의 혹독한 겨울을 즐기자는 발상에서 탄생한 행사입니다.
얼음 가마쿠라 ‘벌룬 맨션’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인간 내한 테스트’를 비롯해, 거대한 캠프파이어 ‘생명의 불’과 ‘시바레 불꽃놀이’가 볼거리입니다.
1982년 시작 이래 이어져 온, 추위와 마주하는 리쿠베쓰만의 겨울 축제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