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원을 뛰어다니며 귤을 찾고 칼루스 온천에서 몸을 녹이는 겨울날
칼루스 온천 겨울 축제
Karurusu Onsen Winter Festival
2026년 칼루스 온천 겨울 축제 행사가 종료되었습니다.
축제 개최 정보
EVENT INFORMATION- 개최일
- 2026/03/07종료
- 개최 시기 / 빈도
- 예년 3월 초순
- 개최 장소
- 선라이바 스키장
- 지역
- 홋카이도・노보리베쓰시(도쿄에서 약 1시간 30분–2시간 · 비행시간만)도도부현의 주요 역·공항까지의 대략적인 시간이며 행사장까지의 시간은 아닙니다. 공항 이동·탑승 수속·도착 후 이동은 별도이며, 외곽 지역과 섬은 더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 일반 참여 / 관람
- 일반인 참여 가능
- 참가비
- 무료
- 최종 업데이트
- 2026/10/24
선라이바 스키장의 설원에서 눈놀이를 만끽하고 칼루스 온천의 온천물로 몸을 녹이는 겨울 축제입니다. 눈밭 귤 줍기와 모치마키 등 눈 내리는 계절을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열립니다.
칼루스 온천 겨울 축제 소개
칼루스 온천 겨울 축제는 노보리베쓰시 칼루스초의 선라이바 스키장을 무대로 열리는 겨울 행사입니다.
산속의 은빛 설원에서 눈놀이를 즐기고, 차가워진 몸을 칼루스 온천의 온천물로 녹이는 하루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눈밭 귤 줍기와 모치마키 등 눈 내리는 계절에 어울리는 행사가 열립니다.
축제의 볼거리
가장 큰 볼거리는 눈 속에 뿌려진 귤을 찾는 ‘눈밭 귤 줍기’입니다.
선명한 주황색 귤이 하얀 눈에 돋보이고, 참가자들이 설원을 뛰어다니는 행사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눈놀이를 마친 뒤 칼루스 온천으로 향해 설경을 바라보며 따뜻한 온천물에 몸을 풀 수 있다는 점도 이 축제의 특징입니다.
설원을 뛰어다니며 귤을 찾고 칼루스 온천에서 몸을 녹이는 겨울날
어떤 활동을 하나요?
행사장에서는 스키장의 설원을 무대로 눈놀이를 즐기고, 눈밭 귤 줍기에서 눈 속에 묻힌 귤을 찾습니다.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모치마키도 행사 중 하나입니다.
눈놀이와 행사를 즐긴 뒤에는 칼루스 온천에 들어가 차가워진 손발과 몸을 녹이는 순서가 안내되어 있습니다.
참여 방법
모치마키는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눈밭 귤 줍기는 참가자들이 설원을 뛰어다니며 귤을 찾는 행사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참가비는 무료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모치마키는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참가 요금은 무료입니다.
눈밭 귤 줍기의 접수 방법이나 사전 신청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는 게재된 내용에 없습니다.
개최 장소·교통편
- 행사장·주소
선라이바 스키장/홋카이도 노보리베쓰시 칼루스초 27
- 자동차
도오 자동차도로 노보리베쓰히가시 IC에서 약 15분/JR 노보리베쓰역에서 약 20분
- 주차장
600대, 무료
주소 홋카이도 노보리베쓰시 칼루스초 27
개최일·개최 시기
2026년 개최 안내(게재된 일정은 종료되었습니다)
2026년 안내에 따르면 3월 7일10시부터 14시까지 개최 예정입니다.
예년 개최 시기는 3월 초순입니다.
숙박 시설·호텔 정보 PR
주변 숙박 시설을 표시합니다.
요금과 빈 객실은 조회 시점의 정보입니다. 연박 검색 요금은 첫날 숙박 요금만 표시합니다. 최종 요금과 행사장까지의 교통편은 예약처에서 확인해 주세요. 지역 검색 링크에서는 숙박 날짜를 지정해 주세요. 검색 범위: 홋카이도 / 노보리베쓰시 중심부에서 반경 3km (행사장을 중심으로 검색하는 것은 아닙니다)
방문 시 유의사항
설원에서 눈놀이를 하는 행사이므로 겨울철 야외에서 지낼 준비가 필요합니다.
눈놀이를 마친 뒤에는 칼루스 온천에서 몸을 녹이는 순서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행사장에는 무료 주차장이 있으며, 수용 대수는 600대입니다.
주변 관광 정보
행사장 근처에는 칼루스 온천, 오유누마가와 천연 족욕탕, 노보리베쓰 온천, 노보리베쓰 지고쿠다니 등의 관광 명소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노보리베쓰 곰 목장, 굿타라호, 노보리베쓰 다테 시대촌, 노보리베쓰 마린파크 닉스도 주변 관광 명소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공식 정보
公式サイト:공식 사이트
칼루스 온천 겨울 축제 한눈에 보기
칼루스 온천 겨울 축제는 노보리베쓰시 칼루스초의 선라이바 스키장에서 눈놀이를 즐기는 겨울 행사입니다.
눈밭 귤 줍기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모치마키가 열립니다.
눈놀이를 마친 뒤 칼루스 온천에서 몸을 녹일 수 있다는 점이 축제의 큰 특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