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바쇼오도리 행사가 종료되었습니다.
축제 개최 정보
EVENT INFORMATION- 개최일
- 2026/08/22종료
- 개최 시기 / 빈도
- 매년 8월 22일을 기본으로 하며, 8월 22일이 토요일이 아닌 경우에는 셋째 토요일 / 매년
- 개최 장소
- 아키바
- 지역
- 기후현・가사마쓰초(도쿄에서 약 2시간–2시간 30분 · 신칸센 + 환승 열차)도도부현의 주요 역·공항까지의 대략적인 시간이며 행사장까지의 시간은 아닙니다. 공항 이동·탑승 수속·도착 후 이동은 별도이며, 외곽 지역과 섬은 더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 축제에 담긴 소망
- 최종 업데이트
- 2026/10/19
화지로 장식한 대나무 장식을 등에 지고 북을 치며 춤추는, 가사마쓰초 엔조지의 기우춤입니다.
바쇼오도리 소개
바쇼오도리는 기후현 가사마쓰초 엔조지에 전해지는 기우춤입니다.
지역 전통을 계승하는 엔조지 바쇼오도리 보존회가 전승하고 있으며, 1989년에는 기후현 무형민속문화재로 지정되었습니다.
장식을 단 대나무를 등에 지고 북을 치며 춤추는 모습이 큰 특징입니다.
현재는 아키바 신사에서 매년 춤을 춥니다.
출처: 芭蕉踊 - Wikipedia
축제의 볼거리
볼거리는 화지로 장식한 대나무 12개를 부채꼴로 등에 지는 독특한 차림입니다.
대나무 장식이 식물인 바쇼의 잎처럼 보이는 데서 이름이 유래했다고 합니다.
춤꾼들은 2명씩 짝을 지어 배에 고정한 북을 치며 ‘가케오도리’, ‘효시오도리’, ‘히네리오도리’를 선보입니다.
행렬에서는 초롱을 선두로 노래와 피리, 종, 춤 역할을 맡은 사람들이 뒤따릅니다.
화려한 대나무 장식과 북이 어우러지는 가사마쓰의 기우춤
어떤 활동을 하나요?
행렬은 다카하리 초롱을 든 사람을 선두로 유미하리 초롱, 노래 담당, 피리 담당, 종 담당, 춤 담당, 경호 역할, 진행 담당이 뒤따르며 행진합니다.
춤꾼들은 장식한 대나무를 등에 지고 2명씩 짝을 지어 북을 치며 춤춥니다.
공연 종목으로는 가케오도리, 효시오도리, 히네리오도리가 있습니다.
관람객은 행렬부터 춤까지, 각 역할의 움직임과 소리가 어우러지는 모습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개최 장소·교통편
- 행사장·주소
아키바 신사(기후현 하시마군 가사마쓰초 엔조지)입니다.
주소 기후현 하시마군 가사마쓰초 엔조지
개최일·개최 시기
2026년 개최 안내 (게시된 일정은 종료되었습니다)
2026년에는 8월 22일에 아키바 신사에서 춤을 춘다는 안내입니다.
8월 22일이 토요일이 아닌 해에는 셋째 토요일에 열린다고 합니다.
2026년 8월 22일은 토요일이므로, 해당 연도의 개최일은 8월 22일입니다.
숙박 시설·호텔 정보 PR
주변 숙박 시설을 표시합니다.
요금과 빈 객실은 조회 시점의 정보입니다. 연박 검색 요금은 첫날 숙박 요금만 표시합니다. 최종 요금과 행사장까지의 교통편은 예약처에서 확인해 주세요. 지역 검색 링크에서는 숙박 날짜를 지정해 주세요. 검색 범위: 기후현 / 가사마쓰초 중심부에서 반경 3km (행사장을 중심으로 검색하는 것은 아닙니다)
주변 관광 정보

바쇼오도리의 유래와 역사
바쇼오도리가 시작된 시기는 분명하지 않지만, 지역 전승에 따르면 에도 시대 중기의 큰 가뭄을 계기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다니구미무라의 기우춤을 참고해 춤을 추었고, 비가 내려 가뭄이 해소되면서 전승되었다고 전해집니다.
1923년을 마지막으로 중단되었지만, 1972년에 부활했고 이듬해 보존회가 설립되었습니다.
1981년부터는 시모하구리 초등학교 고학년생도 춤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바쇼오도리 한눈에 보기
바쇼오도리는 가사마쓰초 엔조지에 전해지는 기우 민속 예능입니다.
화지를 붙인 대나무 장식을 등에 지고 북과 노래, 피리, 종에 맞춰 춤추는 독특한 행렬이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8월 22일에 아키바 신사에서 열린다는 안내입니다.
기후현 무형민속문화재로 지정된 지역 전통을 역할별 행렬과 춤을 통해 느낄 수 있습니다.










